🚌 모두의카드
대중교통비 환급!
2026년 1월 K패스 개편 · 기준금액 초과분 100% 환급
일반형·플러스형·신청방법·기준금액 총정리!
🚌 모두의카드란?
2026년 1월 1일부터 기존 K패스를 확대 개편한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. 별도 카드가 아닌 K패스 안에 정액 환급 방식이 추가된 개념으로, 기존 K패스 카드 그대로 사용 가능!
• 기존 K패스: 이용금액의 20~53% 정률 환급 (월 60회 한도)
• 모두의카드: 기준금액 초과분 100% 전액 환급 (횟수·한도 제한 없음!)
• 두 방식 중 더 유리한 쪽 자동 적용 · 별도 선택 불필요
• 2026년 7월 기준 가입자 580만 명 돌파
👤 신청 대상 & 이용 조건
나도 받을 수 있을까? 신청 대상과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!
✅ 신청 대상 & 기본 조건
• 대상: 만 19세 이상 K패스 참여지역 주민
• 조건: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초과분 환급
• 15회 미만인 달은 환급 제외 · 다음 달 15회 이상이면 다시 환급
• ※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환급 지급
• 적용 수단: 시내·마을버스, 지하철, 광역버스, GTX, 신분당선, 공항철도
• 제외: KTX·SRT·시외·고속버스(별도 승차권), 택시
👥 대상별 우대 혜택
• 일반: 기본형 환급률 20% + 모두의카드 자동 적용
• 청년 (만 19~34세): 낮은 기준금액 적용 → 더 많이 환급
• 어르신 (만 65세 이상): 환급률 20%→30% 상향 + 낮은 기준금액
• 다자녀가구 (2자녀·3자녀): 더 낮은 기준금액 적용
•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: 최저 기준금액 적용
• 수도권 일반 기준금액(일반형): 약 3만 원 / 청년·어르신: 약 2만 5천 원
🔄 일반형 vs 플러스형 차이
내가 어떤 유형인지는 직접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! 시스템이 자동으로 결정해요!
🚌 일반형 vs 플러스형 구분
• 일반형: 1회 총 이용요금(환승 포함) 3,000원 미만 수단 이용자
→ 시내버스·마을버스·지하철 위주 이용자
→ 수도권 기준금액 약 3만 원 초과분 100% 환급
• 플러스형: 1회 총 이용요금 3,000원 이상 수단을 한 번이라도 이용
→ GTX·광역버스·신분당선 이용자
→ 기준금액 약 10만 원 초과분 100% 환급
• ⚠️ 직접 선택 불필요 · 시스템이 월 이용내역 분석 후 자동 결정!
📋 신청 방법 (신규·기존 이용자)
• 신규: 제휴 카드사(27곳) 카드 발급 → K패스 앱 회원가입·본인인증 → 카드 등록 → 다음 달부터 환급
• 기존 K패스 이용자: 카드 재발급 불필요! 현재 카드 그대로 자동 적용
• 단, 카드 재발급·변경 시 새 카드정보 앱에서 다시 등록 필요
• 오프라인: 전북은행·신협·경남은행·새마을금고·제주은행 등 영업점
• 편의점: GS25·이마트24·세븐일레븐·스토리웨이 선불카드 구매 후 앱 등록
• 환급 지급: 이용한 달 기준 익월 1~3주 내 카드 대금 차감 또는 계좌 입금
✅ 모두의카드 핵심 정리
• 시행: 2026년 1월 1일 · K패스 개편·확대
• 대상: 만 19세 이상 ·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자
• 환급: 기준금액 초과분 100% 전액 환급 (횟수 제한 없음)
• 일반형(3천 원 미만): 수도권 기준금액 약 3만 원 / 플러스형(3천 원 이상): 약 10만 원
• 기존 K패스 카드 그대로 사용 가능! 재발급 불필요
• 고객센터: 031-427-4415 · 공식 홈페이지: korea-pass.kr